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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영의 모든 것을 지원해드리는
Dr. SONG

HISTORY

  • 現 닥터송 병원 컨설팅 대표
  • 100 여 개 의원 및 병원 컨설팅, 마케팅, 경영지원
  • 30분여왕성형외과, 생기한의원, 로아한의원, 착한동네치과
    네트워크 대표, 본부장 역임
  • 병원마케팅협회, 아이보스, 병원 등 강의
  • 의료소비자 만족도 평가 자문위원
  • 경희대 의료경영 MBA /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졸업
  • IT벤처기업 대표, 기업 컨설팅, ERP 프로그래머

Details

  • 병원 살리는 의사 닥터송의 병원 컨설팅 이야기 - 치과편
  • 온라인 오프라인에 접속하다
  • 치과병원의 전산장비
  • 마케팅포털 아이보스 칼럼니스트,
    한국병원마케팅협회 칼럼니스트, 닥터라이프 컨설팅 시리즈 연재
  •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모전 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2011)
  • 동국대학교 정보산업과학대 소프트웨어 공모전 동상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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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보다 듣기 먼저
Before say it, I hear it.

1st.
말하기보다 듣기 먼저
천편일률적인 마케팅 방법을 늘어놓고 적용시키기보다 그 병원에 맞는
새로운 컨셉과 방식을 찾기 위해 닥터송의 마케팅은
질문하고 ‘듣는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2nd.
뻔하지 않은 마케팅
어느 병원에서나 볼 법한 특장점 어필로 가능할까요?
새로운 병원과 일을 시작하면 저희는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제대로 된 기획과 컨설팅, 마케팅은 그 병원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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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컨설턴트 닥터송
Our Story

혹시
의사이신가요
‘닥터송’이라고 소개하면 이렇게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의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의사인척 하려고 붙인 이름도 아닙니다. ‘닥터송’은 첫 병원 컨설팅 후 원장님께서 붙여주신 제 별명입니다. 운영악화로 인해 문 닫기 직전까지 갔던 치과가 저의 첫 컨설팅 병원이었습니다.
“난 사람 고치는 의사고, 송선생은 병원을 고치니까 자네도 닥터네. 병원 살리는 의사!”
그 때부터 저는 ‘병원 살리는 의사, 닥터송’이 되어 병원 컨설팅 및 마케팅을 시작한지 어느새 10여 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병원 컨설팅을 시작했을 때 저도 여느 직원들처럼 날마다 병원에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기본급은 없었습니다. 문 닫기 직전의 병원이라 저에게 고정적인 월급을 줄 만큼 형편이 여유롭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늘어나는 병원 매출에 대한 인센티브’라는 파격 조건으로 저의 병원 컨설팅은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병원컨설팅
매출을 올리지 못하면 한 푼도 받아갈 수 없는 가혹한 조건. 절박함 덕분이었을까요?
저는 병원 운영에 대해 세세하게 분석하고, 병원경영, 마케팅 관련 책들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수많은 아이디어들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자가 늘어날 수 있을까?’ 날마다 고민을 반복했지요. 다행히 제가 적용했던 몇 가지 방법들이 성공을 거두면서
매출 역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고, 그 이후로는 기본급+인센티브 형태로 비용을 받으며 병원컨설턴트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컨설팅! 얼핏 들으면 참 멋있는 단어 같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일을 시작하던 초기에는 ‘운영이 잘 되어서’ 저를 찾는 병원이 별로 없었습니다. 사람이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병원을 찾게 되듯, 대다수는 어딘가 ‘문제’가 있는 병원이 많았지요.
안되는 병원은
이유가 있습니다.
원장이 문제일 수도, 실장이 문제거나, 직원이 문제일 수도 있지요.
몸이 아플 땐 주사를 맞던가, 약을 먹어야 치료가 되듯 병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병원의 상태를 제대로 진단받고, 그에 맞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런 병원들을 한 30여 곳 컨설팅 진행을 해보니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이 병원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병원이 잘 되는지, 왜 약을 안 먹는지도 알겠고 어떻게 해야 잘 먹는지도 서서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힘든 병원 케이스는 10~20년 간 매너리즘에 빠진 채 운영되는 동네병원입니다.
이런 동네병원들은 뭘 새롭게 시도해보려 해도 뾰족한 수도 없고, 병원을 바꿔보겠다는 직원들의 의지도 약한 편입니다. 뭘 해보자고 제안하면 ‘바빠서 못해요.’,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해요.’라는 답변이 되돌아오지요. 그런데 이런 병원들을 몇 곳 컨설팅하며 성공시키고 나니 오히려 규모가 더 큰 병원들은 컨설팅 하기가 더욱 수월해졌습니다.
그래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컨설팅을 하면서 병원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마케팅 요소들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대행사를 차린 것입니다.
컨설팅의 경우 매출이 일단 오르게 되면 중단하는 경우가 많지만, 마케팅은 병원이 잘 되더라도 계속 이어지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저도, 병원도 함께 갈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키워드, 블로그, 카페, 지식인, 포스트, SNS, 언론보도 요즘은 출판사를 차려서 책 출판 마케팅도 진행합니다.
병원마케팅은 또 다른 전문영역이지만, 제 경우 전공이 컴퓨터라 프로그램을 짜보기도 했고, 컨설팅 하면서도 이런저런 마케팅들은 대행사에 넘기지 않고 웬만한 것들은 모두 회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실행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노하우는 점점 쌓이고, 병원 컨설팅과 더불어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병원전문 컨설팅&마케팅회사 닥터송’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었습니다. 이제 닥터송은 저 개인 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병원이 나아갈 길을 향해 함께 뛰는 저희 회사 직원들 모두가 ‘닥터송’인 셈입니다. 직원들이 늘어나며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길이 있다 보니 전보다 속도도 더욱 빨라지고, 저와는 또 다른 강점을 지닌 직원들 덕분에 닥터송은 점점 더 튼튼하게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는 중입니다.
변화하지
않는 것은 곧
도태되는 것이다
병원에 컨설팅을 가게 되면 늘 하는 말이 바로 이 말입니다. 물론 저희 회사 ‘닥터송’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와 회사를 다시 찾아주시는 분들께 매번 업그레이드 된 강의와 프로그램을 경험시켜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병원마케팅협회나 다른 병원에서 직접 강의를 뛰기도 하고, 책도 출판하고, 동영상 강의도 찍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의료경영 MBA도 선택하고, 부족한 필력이지만 다양한 마케팅 사이트 및 책자에 칼럼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사람, 더 만족스러운 회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저희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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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송 내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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