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V since 2006. All Rights Reserverd.
상단으로 이동
게시글 검색
[새소식] 넥스브이, 하반기 맞아 ‘AI 기부 키오스크 채우미’ 주목···지자체 도입 문의 잇따라
넥스브이
2025-09-03 11:41:40

|후원 인증서 출력·SNS 공유 기능으로 투명하고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 기대

 

[이넷뉴스] 하반기를 맞이해 지자체와 복지기관을 중심으로 기부 키오스크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AI 기반 기부 솔루션 ‘채우미’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것이다.

㈜넥스브이가 개발한 채우미는 기존 현금 위주의 모금 방식을 넘어선 디지털 기부 키오스크다. 카드·모바일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해 현금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현장에서는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기부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별도의 안내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접근성이 높고, 투명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점,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채우미만의 차별화된 기능은 기부 완료 직후 발급되는 후원 인증서다. 이 인증서에는 AI가 생성한 따뜻한 메시지가 함께 담겨 있어, 단순한 금전 전달이 아닌 감성적인 체험으로 이어진다. 카메라를 장착하면 인증 사진 촬영도 가능하며, QR코드 기능을 통해 후원증을 디지털로 받아 SNS에 공유할 수 있어, 개인의 나눔 경험을 지역사회와 함께 확산시킬 수 있다.

넥스브이는 “하반기는 각 기관과 지자체에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기부 키오스크 채우미를 도입하면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기부 문화가 자리 잡고, 투명한 인증 시스템을 통해 신뢰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후원 인증서 출력과 사진 공유는 지자체가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채우미는 공공기관, 복지시설, 기업 로비, 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에서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지자체 단위에서의 관심과 협의 요청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는 채우미가 단순한 기부 장비를 넘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적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넥스브이 윤현지 대표는 “채우미는 나눔을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생활의 일부로 만드는 솔루션”이라며 “다가올 연말연초에도 더 많은 현장에 보급해, 기부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훈 기자(parkhoon@enetnews.co.kr)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81

 

SNS 공유